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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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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2026년 3월호)

작성자 : 관리자 게시일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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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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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2026년 3월호)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2026년 3월호) 컬러 이미지입니다. 2026년 3월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BUSAN CENTER FOR INFECTIOUS DISEASE CONTROL&PREVENTION) 부산대학교병원 부산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www.busancidc.or.kr), 부산광역시 교육청, 부산광역시 3월 24일은 세계 결핵의 날 나와 가족, 친구를 지키는 결핵 예방수칙! 1 증상이 있으면 결핵 검사하기 2주 이상 계속 기침해요 열이 나요 밥맛이 없고, 살이빠져요 쉽게 피곤해요 2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① 마스크 사용 ② 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3 기침이나 재채기 후에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4 체력 키우기 5 결핵환자와 접촉한 경우, 증상과 상관없이 결핵 검진받기
전문가가 알려주는 예방법 부산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부산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겸임교수 목정하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24일은 ‘세계 결핵의 날’로 지정되었습니다. 결핵은 주로 폐에 결핵균이 감염되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결핵 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 대화할 때 공기 중으로 나온 균을 통해 주변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습니다. 결핵의 주요 증상은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발열, 가슴통증, 식욕부진, 체중 감소 등이 있으며, 특히 성장기 아동·청소년은 증상이 뚜렷하지 않거나 감기처럼 보일 수 있어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학교나 가정에서 결핵 환자와 접촉한 경우에는 증상이 없더라도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핵은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경우 완치가 가능하므로 조기 검진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결핵으로 진단받은 경우에는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정해진 기간 동안 꾸준히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만약 치료를 임의로 중단할 경우 병이 다시 악화되거나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교실이나 학원처럼 밀폐된 공간을 자주 환기하고, 기침 예절과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기본적인 감염병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결핵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예방하고 관리해야 할 감염병입니다.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실천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사진0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2026년 3월호)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2026년 3월호) 흑백 이미지입니다. 2026년 3월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BUSAN CENTER FOR INFECTIOUS DISEASE CONTROL&PREVENTION) 부산대학교병원 부산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www.busancidc.or.kr), 부산광역시 교육청, 부산광역시 3월 24일은 세계 결핵의 날 나와 가족, 친구를 지키는 결핵 예방수칙! 1 증상이 있으면 결핵 검사하기 2주 이상 계속 기침해요 열이 나요 밥맛이 없고, 살이빠져요 쉽게 피곤해요 2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① 마스크 사용 ② 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3 기침이나 재채기 후에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4 체력 키우기 5 결핵환자와 접촉한 경우, 증상과 상관없이 결핵 검진받기
전문가가 알려주는 예방법 부산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부산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겸임교수 목정하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24일은 ‘세계 결핵의 날’로 지정되었습니다. 결핵은 주로 폐에 결핵균이 감염되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결핵 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 대화할 때 공기 중으로 나온 균을 통해 주변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습니다. 결핵의 주요 증상은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발열, 가슴통증, 식욕부진, 체중 감소 등이 있으며, 특히 성장기 아동·청소년은 증상이 뚜렷하지 않거나 감기처럼 보일 수 있어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학교나 가정에서 결핵 환자와 접촉한 경우에는 증상이 없더라도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핵은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경우 완치가 가능하므로 조기 검진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결핵으로 진단받은 경우에는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정해진 기간 동안 꾸준히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만약 치료를 임의로 중단할 경우 병이 다시 악화되거나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교실이나 학원처럼 밀폐된 공간을 자주 환기하고, 기침 예절과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기본적인 감염병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결핵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예방하고 관리해야 할 감염병입니다.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실천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사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