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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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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2025년 8월호)

작성자 : 관리자 게시일 :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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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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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2025년 8월호)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2025년 8월호) 컬러 이미지입니다. 2025년 8월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BUSAN CENTER FOR INFECTIOUS DISEASE CONTROL&PREVENTION) 부산대학교병원 부산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www.busancidc.or.kr), 부산광역시 교육청, 부산광역시 
감염병은 방학이 없어요 여름철 감염병 빈틈없이 막자! 덜익은 어패류 섭취 1. 피부 상처가 있을 시 바닷물 접촉 금지 2. 어패류 반드시 익혀먹기 호흡기 분비물 1. 기침 시 휴지,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2. 마스크 착용 3. 실내 자주 환기 오염된 물이나 음식 1. 올바른 손씻기(흐르는 물+비누+ 30초 이상) 2. 음식 익혀 먹고, 물 끓여 마시기 3. 위생적으로 조리(설사증상 시 조리 금지) 진드기・모기 1. 밝은색 긴 옷 착용 2. 기피제, 돗자리 사용 3. 모기 많은 장소 및 모기 활동 시간(야간) 피하기 4. 외출 후 샤워 및 옷 즉시 세탁

전문가가 알려주는 예방법 부산대학교병원 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 의사 부산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겸임교수 나민아 교수 방학, 여행, 해변, 빙수, 장마, 내리쬐는 햇빛.. 저마다 여름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한편 여름은 고온다습한 기후로 인해 병원성 세균 및 바이러스의 증식이 활발해져 각종 감염병이 호발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물이나 음식물 섭취를 통해 감염되는 장관감염증, 덜 익은 어패류로 의한 비브리오 감염, 모기나 진드기 매개 감염병, 그리고 실내 냉방으로 밀폐된 공간에서 발생하는 호흡기 및 접촉 감염병이 주요 이슈입니다. 특히 최근 5년간은 장관감염증 발생이 증가 추세에 있어 물은 끓여 마시고 음식은 충분히 익혀먹으며 수시로 손을 씻는 등 기본 위생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비브리오패혈증은 8~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어패류를 85도 이상에서 가열 조리하고 상처가 있다면 바닷물 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야외활동 시에는 긴옷과 기피제, 돗자리를 활용해 모기나 진드기를 피해야 하며 호흡기 비말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기침 예절 준수, 주기적 환기,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이 권장됩니다. 마지막으로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출국 전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 NOW’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여행국가의 감염병 발생 정보를 확인합니다. 필요한 예방접종과 예방약, 예방물품을 사전에  준비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사진0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2025년 8월호)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2025년 8월호) 흑백 이미지입니다. 2025년 8월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BUSAN CENTER FOR INFECTIOUS DISEASE CONTROL&PREVENTION) 부산대학교병원 부산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www.busancidc.or.kr), 부산광역시 교육청, 부산광역시 감염병은 방학이 없어요 여름철 감염병 빈틈없이 막자! 덜익은 어패류 섭취 1. 피부 상처가 있을 시 바닷물 접촉 금지 2. 어패류 반드시 익혀먹기 호흡기 분비물 1. 기침 시 휴지,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2. 마스크 착용 3. 실내 자주 환기 오염된 물이나 음식 1. 올바른 손씻기(흐르는 물+비누+ 30초 이상) 2. 음식 익혀 먹고, 물 끓여 마시기 3. 위생적으로 조리(설사증상 시 조리 금지) 진드기・모기 1. 밝은색 긴 옷 착용 2. 기피제, 돗자리 사용 3. 모기 많은 장소 및 모기 활동 시간(야간) 피하기 4. 외출 후 샤워 및 옷 즉시 세탁 전문가가 알려주는 예방법 부산대학교병원 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 의사 부산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겸임교수 나민아 교수 방학, 여행, 해변, 빙수, 장마, 내리쬐는 햇빛.. 저마다 여름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한편 여름은 고온다습한 기후로 인해 병원성 세균 및 바이러스의 증식이 활발해져 각종 감염병이 호발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물이나 음식물 섭취를 통해 감염되는 장관감염증, 덜 익은 어패류로 의한 비브리오 감염, 모기나 진드기 매개 감염병, 그리고 실내 냉방으로 밀폐된 공간에서 발생하는 호흡기 및 접촉 감염병이 주요 이슈입니다. 특히 최근 5년간은 장관감염증 발생이 증가 추세에 있어 물은 끓여 마시고 음식은 충분히 익혀먹으며 수시로 손을 씻는 등 기본 위생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비브리오패혈증은 8~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어패류를 85도 이상에서 가열 조리하고 상처가 있다면 바닷물 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야외활동 시에는 긴옷과 기피제, 돗자리를 활용해 모기나 진드기를 피해야 하며 호흡기 비말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기침 예절 준수, 주기적 환기,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이 권장됩니다. 마지막으로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출국 전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 NOW’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여행국가의 감염병 발생 정보를 확인합니다. 필요한 예방접종과 예방약, 예방물품을 사전에 준비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사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