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자원순환협력센터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

  • HOME
  • 감염병소식
  •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
작성자 게시일 조회수의 정보를 제공하는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2025년 7월호)의 상세페이지입니다.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2025년 7월호)

작성자 : 관리자 게시일 : 2025-06-25

조회수
670

첨부파일 : 첨부파일(컬러_jpg)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_2025년 7월.jpg  (다운로드 횟수 : 204) 첨부파일(흑백_jpg)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_2025년 7월.jpg  (다운로드 횟수 : 11) 첨부파일(컬러_pdf)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_2025년 7월.pdf  (다운로드 횟수 : 32) 첨부파일(흑백_pdf)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_2025년 7월.pdf  (다운로드 횟수 : 5) 첨부파일(컬러_hwp)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_2025년 7월.hwp  (다운로드 횟수 : 135) 첨부파일(흑백_hwp)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_2025년 7월.hwp  (다운로드 횟수 : 6)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2025년 7월호)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2025년 7월호) 컬러 이미지입니다. 2025년 6월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BUSAN CENTER FOR INFECTIOUS DISEASE CONTROL&PREVENTION) 부산대학교병원 부산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www.busancidc.or.kr), 부산광역시 교육청, 부산광역시 여름방학의 불청객, 모기 물리지 않는 것이 유일한 예방법입니다. 야간 야외활동 자제하기 밝은색 긴 옷 착용하기 기피제 사용하기 집 주변 고여있는 물 피하기 방충망, 모기장 사용하기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하기 전문가가 알려주는 예방법 고신대학교 보건환경학부 교수 부산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자문위원 이동규 교수 올해는 전년보다 이른 시기에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가 제주와 전남 지역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는 제주 및 완도 지역의 평균 기온이 전년보다 6.2℃ 높아지면서 모기 활동이 빨라진 결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2년 만에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인도네시아 방문자 중 발생하였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지구 온난화로 질병의 매개가 되는 모기 개체 수와 활동 기간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서식 지역도 넓어지고 있어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모기매개감염병은 일본뇌염과 황열을 제외하고는 예방접종이 없기 때문에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입니다. 모기는 체온, 땀, 이산화탄소에 반응하여 사람을 물기 때문에 활동량이 많은 학생일수록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야외 활동을 할 때는 밝은색의 긴팔·긴바지를 입고, 모기기피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활동 후 집으로 돌아와서는 모기 유인물질인 땀을 제거하기 위해 샤워를 하고, 옷은 세탁하는 것이 도움 됩니다. 또한 고인 물이 있는 곳은 모기의 서식지가 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캠핑 등 야외에서 숙박을 할 때는 모기장이나 방충망 사용은 필수입니다. 마지막으로 해외여행 전에는 방문지역에 유행하는 모기매개감염병을 확인하고, 예방접종이 필요한 경우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은 실천이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올 여름, 모기에 물리지 않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하나하나 차근히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사진0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2025년 7월호)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2025년 7월호) 흑백 이미지입니다. 2025년 6월 부산광역시 학생 감염병 예방 소식지(BUSAN CENTER FOR INFECTIOUS DISEASE CONTROL&PREVENTION) 부산대학교병원 부산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www.busancidc.or.kr), 부산광역시 교육청, 부산광역시 여름방학의 불청객, 모기 물리지 않는 것이 유일한 예방법입니다. 야간 야외활동 자제하기 밝은색 긴 옷 착용하기 기피제 사용하기 집 주변 고여있는 물 피하기 방충망, 모기장 사용하기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하기 전문가가 알려주는 예방법 고신대학교 보건환경학부 교수 부산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자문위원 이동규 교수 올해는 전년보다 이른 시기에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가 제주와 전남 지역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는 제주 및 완도 지역의 평균 기온이 전년보다 6.2℃ 높아지면서 모기 활동이 빨라진 결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2년 만에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인도네시아 방문자 중 발생하였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지구 온난화로 질병의 매개가 되는 모기 개체 수와 활동 기간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서식 지역도 넓어지고 있어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모기매개감염병은 일본뇌염과 황열을 제외하고는 예방접종이 없기 때문에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입니다. 모기는 체온, 땀, 이산화탄소에 반응하여 사람을 물기 때문에 활동량이 많은 학생일수록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야외 활동을 할 때는 밝은색의 긴팔·긴바지를 입고, 모기기피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활동 후 집으로 돌아와서는 모기 유인물질인 땀을 제거하기 위해 샤워를 하고, 옷은 세탁하는 것이 도움 됩니다. 또한 고인 물이 있는 곳은 모기의 서식지가 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캠핑 등 야외에서 숙박을 할 때는 모기장이나 방충망 사용은 필수입니다. 마지막으로 해외여행 전에는 방문지역에 유행하는 모기매개감염병을 확인하고, 예방접종이 필요한 경우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은 실천이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올 여름, 모기에 물리지 않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하나하나 차근히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사진1